공간 창조 : 메자닌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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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창조 : 메자닌 활용법

MIYI KIM MIYI KIM
Kamar Tidur Minimalis Oleh Antinomik design Minim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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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우리가 복층이라고 알고 있는 메자닌. 메자닌은 작은 방이나 원룸 등에서 새로운 공간을 창조해내는 설계로, 계단 또는 사다리를 놓아 이층을 침실이나 놀이공간 혹은 서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주어진 면적 내에서 수직적으로 공간을 새로 창조함으로써 우리는 작은 공간 내에서 실제 생활 반경을 넓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집에 독특한 개성을 부여할 수도 있다. 그래서 오늘 Homify에서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메자닌 인테리어를 소개하고자 한다. 작은 집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면, 이제부터 이 기사에 주목해보자.

알차게 꾸민 아늑한 공간

한국에서는 메자닌하면 복층 오피스텔을 떠올리기 쉽상이지만, 메자닌은 작은 집을 더욱 넓게 쓰는 훌륭한 설계법으로 외국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좁은 공간에서는 계단 대신 사진 속 다락방 메자닌처럼 사다리를 설치하고, 메자닌 위는 폭신한 매트리스와 스탠드 조명 또는 벽부등을 설치하여 따스하고 아늑한 침실로 꾸민 뒤, 메자닌 아래 부분은 거실처럼 소파와 스크린을 놓아 미디어룸으로 또는 책걸상과 책꽂이를 놓아 서재로 활용할 수 있다. 물론 메자닌 아래 층에 친구들이 올 때 게스트룸으로도 활용하도록 소파 대신 소파베드를 두어도 좋다.

스카이라이트로 매력을 더한 메자닌

메자닌을 설치하면 갑갑하진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면, 사진 속 메자닌처럼 바닥을 아예 유리로 설계하는 방법도 있다. 특히 주택에서 이러한 메자닌 설계는 빛을 발하는데, 천장에 스카이 라이트를 설치할 경우 천장에서 들어오는 화사한 햇빛이 2층인 메자닌 공간 뿐만 아니라 유리 바닥을 통해 1층까지 닿아 더욱 밝고 넓어 보이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햇살이 잘 들어오는 구조로 메자닌을 설계했다면, 어두우면 좋은 휴식공간이나 침실 대신 밝을 수록 집중력과 효율이 높아지는 오피스룸 또는 스터디룸으로 디자인하는 방법을 택해보자. 

숨겨진 침실

거실이나 주방은 넓고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할수록 머물고 싶지만, 침실은 아늑하고 따스한 멋이 있어야 머물고 싶어진다. 그렇다면 메자닌을 활용하여 메자닌 아래층은 거실 겸 주방은 넓게 쓰고, 메자닌 위층은 침대 하나만이 들어갈만큼 작은 사이즈로 설계하는 것은 어떨까? 물론 넓은 공간을 새로이 창조하고 싶다면 메자닌 층을 넓게 설계하는 방법이 있지만 천장이 가려지는 만큼 시각적으로는 공간이 좁아보이거나 답답해보이 수 있기 때문에, 사진 속 메자닌처럼 침대가 들어갈만큼의 작은 사이즈로 메자닌을 설계하는 것도 메자닌 아래층을 시원시원해보이도록 쓰는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이렇게 나만의 아지트 같은 느낌으로 메자닌 위층에 침대를 마련하고, 벽에는 단차를 활용해 마련한 작은 선반 같은 벽 또는 무지주 형태의 선반을 측면 벽에 설치하여 자주 읽는 책이나 침실을 더욱 아늑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아로마향초 혹은 드라이플라워를 놓는 것도 좋다.  

마법 같은 공간 구성

원룸에서 살거나 좁은 집 혹은 방의 갯수가 적은 집에서 살다보면 우리는 여분의 방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특히 학습공간과 휴식공간인 침실의 분리, 그리고 계절별 옷가지나 여러 소품들을 담을 드레스룸까지. 필요에 따라 공간을 나누자면 궁궐을 사야할 것 같지만, 사실상 따져보면 침실과 서재 그리고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드레스룸만 있으면 충분할 것이다. 그리고 이 세 개의 공간을 한 곳에 마련할 수 있는 기가 막힌 해결책이 있으니, 바로 메자닌이다. 코너 한켠에 마련하는 기존의 메자닌이 아니라, SIMONE GRAZZINI가 인테리어한 사진 속 방처럼 메자닌을 거의 방 한가운데에 놓고, 양 옆에서 올라가는 계단과 메자닌 아래층은 드레스룸, 위층은 침실 그리고 메자닌 외의 공간은 학습공간으로 디자인해보자. 입체감 있고 역동성 넘치는 개성 있는 집이 탄생할 것이다.

실용적으로 디자인한 작은 원룸

작은 아파트나 원룸에서 높게 설계된 천장은 여분의 방만큼 메리트 있는 설계임이 틀림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메자닌을 활용해서 여분의 방을 수직 공간에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 사진에서 보듯 우리는 원룸에서 메자닌을 설치한뒤 높게 침대를 비치하여 거실, 주방 그리고 침실까지 완벽하게 한 공간안에 콤팩트하게 구성할 수 있다. 특히 이 원룸에서 주목할점은 침대가 놓인 메자닌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인데, 공간만 낭비하는 부피 큰 계단 대신 책꽂이 겸 선반을 계단으로 활용해 수납 문제를 해결하고 꼭 필요한 계단은 마련하는 방법이 돋보인다. 

접이식 메자닌

메자닌이라 하여 꼭 고정된 반층(1.5층) 또는 2층이라는 편견은 버리자. 사진 속 콤팩트한 방처럼 우리는 접이식 형태로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잠자는 시간 외에는 침대가 놓인 메자닌을 접어놓고 우든월로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취침시간이 되면 메자닌 침실을 내리고 고정시키면 이층 침대가 완성된다. 손님이 와도 답답하지 않고 넓게 공간을 사용하고 싶다면, 바로 접이식 메자닌을 활용해보자.

여분의 방, 게스트룸

Lavori Kamar Tidur Modern Oleh 3d-arch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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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친척들과 친구들을 초대한뒤 어느덧 시간이 늦어 먼길을 다시 떠나기 아쉬워하거나, 방학을 맞이해 아이의 사촌 형제자매들이 놀러온다면 며칠 우리집에서 머물렀으면 한다. 하지만 여분의 방이 없어 언제나 곤란했다면, 메자닌을 활용해 게스트룸을 마련해보자. 특히 사진 속 게스트룸처럼, 하이실링으로 디자인된 주택의 경우 복도처럼 마련한 메자닌에 소파형 베드를 놓으면 편안하고 유니크한 분위기의 게스트룸이 완성된다. 물론 손님이 없을 때는 소파형베드를 접어 보통 소파로 활용하고, 높은 천장과 하얀 벽면의 장점을 활용하여 미디어룸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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