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동행하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에코 하우스

Tanya harga

Invalid number. Please check the country code, prefix and phone number
Dengan mengklik 'Kirim' saya mengkonfirmasi bahwa saya telah membaca dan menyetujui Kebijakan Privasi bahwa informasi saya akan diproses.
Catatan: anda dapat mencabut persetujuan tersebut kapan saja dengan mengirim email ke privacy@homify.com.

자연과 동행하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에코 하우스

Jihyun Hwang Jihyun Hwang
Kamar Tidur Gaya Rustic Oleh Cabana Arquitetos Rustic
Loading admin actions …

도심 속 화려함과 편리함을 즐기며 살면서도 문득 그 바쁨에 지쳐 스트레스와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느끼는 때가 있다. 분주한 도시에서 탈출해 고요한 자연으로 짧은 여행이나 휴가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

어느 순간부터 직장과 학업 등을 이유로 도시의 한가운데 몰려 사는데 익숙해진 우리지만, 한 번쯤 상상해보자. 음이온이 가득한 숲길을 매일 아침 산책하듯 걸을 수 있고, 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그런 곳에서 사는 것. 도시보다교통 등에서 불편해질 수는 있겠지만, 쉽게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오늘은 브라질로 가본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시간조차 느리게 갈 것만 같은 고요한 자연 속에 세운 작은 집을 소개한다. 콤팩트 디자인의 이 집은 에너지 소비도 적고 태양 에너지와 빗물 재활용 등 천연자원을 재사용하는 시스템을 탑재해 환경에 더하는 부하가 적고 지속 가능할 가능성을 높였다. 산 중턱에 지은 작은 집, 자연스럽게 자연과 동행하면서도 활용되고 있는 작고 겸손한 집을 지금부터 살펴보자.

브라질의 건축 회사 CABANA ARQUITETOS 에서 설계했다. 

전체 치수: 65 m² , 총 비용: ₩47,847,310.00

외관

주택 면적은 65㎡이며 건축 자재로는 대부분 소나무가 사용됐다. 자연환경을 최대한 해치지 않는 방향의 디자인을 고려했다. 산속 추위에 대비해 외벽에 폴리우레탄과 금속 타일을 시공해 단열성을 높였고, 흰색의 타일로 시공한 지붕은 태양열을 반사해 여름 동안의 과열을 방지할 수 있게 했다. 벽 안으로는 재활용 스티로폼을 부착했고, 바닥은 OSB패널로 시공했다.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넓이는?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넓이는 어느 정도일까? 사람마다 기준은 다를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볼 때 거실에 주방과 다이닝 룸, 침실 그리고 욕실 공간을 갖추고 있다면 기본적인 기능을 하는 데는 문제가 없으니 충분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무엇보다도 이 집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자연과 인간이 공생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갔다는 점이다. 환경에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고, 현대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적은 재료로 지을 수 있는 소형 주택에 대한 고민이 현실화된 디자인이다.

천연 소재 및 합성 소재

건축 자재로 소나무와 OSB패널이 사용된 벽 사이의 간격은 운송 도중 타일을 보호한다. 폴리우레탄도 함께 사용됐다. 이렇게 합성 소재도 잘 활용하면 낮은 에너지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 수 있어 집을 짓고자 하는 사람들이 눈여겨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주방

주택은 목조 데크로 연결된 2개의 건축 메스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공용 공간으로 주방과 다이닝 룸을 담고 있으며 또 다른 하나는 침실 등 사적인 공간을 담아냈다. 풍부한 질감의 나무로 만들어진 소형 주방은 큰 창문을 통해 자연의 따스함을 물씬 담아낸 모습이다.

다이닝 룸

깔끔한 선으로 정리한 목제 식탁에 앉으면 시선이 닿는 벽면의 커다란 창문을 통해 끝없이 펼쳐진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모서리를 이은 창문 덕분에 더 넓은 시야 감을 확보할 수 있다.

침실

발코니를 탑재한 침실 공간이다. 다이닝 룸에서와 마찬가지로 벽의 모서리를 따라 크게 설치한 창문을 통해 커다란 개방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마치 대자연의 한가운데 있는 것만 같은 환상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침대 밑으로는 수납할 수 있는 공간과 수납장을 두어 좁은 공간에서도 깔끔하고 정리된 공간 분위기를 조성했다. 조용하고 고요한 집 그리고 자연 속에서 시간마저 조용히 느리게 갈 것만 같은 그런 집이 이렇게 완성됐다.

또 다른 주택 아이디어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해보자. 오랜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소망했던 고향으로 돌아와 새집을 짓고 소소하고 아기자기하게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었던 한 부부의 집을 살펴볼 수 있다.

Rumah Modern Oleh Casas inHAUS Modern

Butuh bantuan dengan projek Anda?
Hubungi kami!

Temukan inspirasi hunian